영국의 가치와 이야기를, 가장 정직한 방식으로.
Lhea UK는 영국의 오랜 헤리티지와 새로운 감각을 선별해 소개하는 크로스보더 편집숍입니다.
수백 년의 전통을 이어온 Royal Warrant 브랜드부터, 아직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런던의 새로운 브랜드까지.
유행만을 좇기보다,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남는 것들을 찾습니다.
Lhea UK가 소개하는 모든 상품은 영국 현지에서 직접 소싱하고, 하나하나 확인하고 검수한 뒤 보내드립니다.
가격 역시 투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표시된 가격에는 관세와 부가세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, 상품을 받은 뒤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추가되지 않습니다.
우리가 고르는 것은 단순한 상품이 아닙니다. 그 안에 담긴 영국의 역사와 문화, 그리고 지금의 감각까지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.
정직한 소싱. 투명한 가격. 신중한 큐레이션.
이것이 Lhea UK가 영국의 좋은 것들을 소개하는 방식입니다.
Lhea UK — Curated in Britain. Delivered with Integrity.